검증 진행 중

이 이야기의 사실관계는 전기와 연구 자료로 확인했지만, 1차 사료 대조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래 출처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기록에서

제인 웰시 칼라일

1801–1866 · 1826–1866년 · 스코틀랜드 · 런던 첼시

딸에게 라틴어를 가르친 집

스코틀랜드 해딩턴의 의사 집 외동딸이 라틴어와 수학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제인 베일리 웰시입니다. 아버지가 딸에게 아들과 같은 교육을 시켰고, 그는 그 교육을 잘 받아냈습니다.

가정교사로 온 사람이 토머스 칼라일을 소개했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고 아직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제인의 어머니가 반대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 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은 끝에 1826년 혼인했습니다. 제인은 스물다섯이었습니다.

그의 일이 우리 일이 되었습니다

혼인한 뒤 두 사람은 크레이건퍼톡의 외딴 농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칼라일이 글을 쓰려면 조용해야 한다는 이유였습니다. 제인은 그곳에서 육 년을 살았습니다. 이웃도 손님도 거의 없었습니다.

1834년 런던 첼시로 옮겼습니다. 칼라일은 『프랑스 혁명』을 썼고 그것으로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 원고가 한 번 불타 없어져 처음부터 다시 쓰는 동안, 집안을 붙들고 있던 사람은 제인이었습니다.

제인은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쓴 편지는 지금 영어로 쓰인 편지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이름으로 무엇을 내지 않았습니다.

묻지 않았습니다

1840년대에 칼라일은 해리엇 애슈버턴 부인의 살롱에 드나들기 시작했습니다. 귀족이었고, 재치 있었고, 칼라일을 대단히 여겼습니다. 칼라일은 그 집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제인은 그것을 견디기 어려워했습니다. 편지와 일기에 그 마음을 적었습니다. 잠을 못 잤고 약에 기댔습니다. 그러나 남편에게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칼라일도 묻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괜찮지 않다는 것을 몰랐다고 그는 뒷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집에서 사십 년을 살았습니다.

1866년 4월

제인은 런던에서 마차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죽었습니다. 예순다섯이었습니다. 칼라일은 스코틀랜드에 있었고, 전보로 소식을 들었습니다.

돌아온 그는 아내의 일기와 편지를 읽었습니다. 거기에 자기가 몰랐던 사십 년이 적혀 있었습니다.

칼라일은 그 뒤 십오 년을 더 살았고, 그 세월을 회한 속에서 보냈습니다. 오 분만이라도 곁에 있어 준다면 그 말을 하겠다고 그는 적었습니다. 제인이 살아 있는 동안 그는 그 오 분을 낸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무엇을 했나

  •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했다.
  • —남편이 글을 쓸 수 있도록 외딴 농장에서 육 년을 살았다.
  • —괴로운 시기에도 남편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 —그 마음을 편지와 일기에 적어 두었다.

제인은 1866년 런던에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칼라일은 그의 기록을 읽고 남은 십오 년을 회한 속에 보냈습니다.

제인의 편지는 지금 영어로 쓰인 편지 문학의 대표로 꼽힙니다. 살아 있는 동안 그것을 그렇게 읽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기록이 말해주는 것

  • 확인됨제인 웰시는 1826년 토머스 칼라일과 혼인했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Jane Welsh Carlyle)
  • 확인됨두 사람은 1828년부터 육 년 동안 외딴 농장 크레이건퍼톡에서 살았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Jane Welsh Carlyle)
  • 확인됨1840년대에 칼라일은 해리엇 애슈버턴 부인과 가까이 지냈고 제인은 이를 괴로워했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Jane Welsh Carlyle)
  • 확인됨제인은 1866년 런던에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Jane Welsh Carlyle)
  • 확인됨칼라일은 아내의 일기와 편지를 읽은 뒤 「회상」을 썼고 오래 후회했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Jane Welsh Carlyle)

기록이 말하지 않는 것

  • 미상칼라일과 애슈버턴 부인의 관계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 미상제인이 왜 남편에게 직접 말하지 않았는지는 본인이 밝히지 않았습니다.
  • 미상제인이 자기 이름으로 글을 낼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기록이 없는 부분은 채우지 않습니다. 인용이나 문서로 확인되지 않는 한, 이 사람이 무엇을 느꼈는지는 쓰지 않습니다.

출처

  • 2차 · Encyclopædia Britannica — Jane Welsh Carlyle · 전기적 사실 확인에만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