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진행 중
이 이야기의 사실관계는 전기와 연구 자료로 확인했지만, 1차 사료 대조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래 출처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기록에서
엘리자베스 테일러
1932–2011 · 1964–1976년 · 로마 · 스위스 · 런던
로마, 1962년
영화 「클레오파트라」 촬영장에서 두 배우가 만났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턴입니다. 둘 다 그때 배우자가 있었습니다.
관계가 알려지자 세계가 달라붙었습니다. 파파라치가 촬영장을 둘러쌌고 바티칸이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테일러에게는 네 번째 혼인이었고 버턴에게는 두 번째였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정리하고 1964년에 혼인했습니다.
그 뒤 십 년 동안 두 사람은 열한 편의 영화를 같이 찍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부부였습니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둘 다 알았다
술이었습니다. 테일러도 마셨고 버턴 쪽이 훨씬 심했습니다. 촬영이 멈추는 일이 있었고 사람들 앞에서 싸웠습니다. 그 싸움이 기사가 되었고 기사가 다시 두 사람을 몰아세웠습니다.
테일러는 뒷날 그 시기를 두고,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서로를 태워 없앴다는 취지의 말을 남겼습니다.
1974년 두 사람은 이혼했습니다. 테일러가 결혼한 지 십 년째였습니다. 그해 그는 더 이상 같이 있으면 서로를 망가뜨리기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일 년 뒤 테일러는 그를 다시 만났습니다. 1975년 10월, 아프리카 보츠와나의 초베강 가에서 다시 혼인했습니다. 참석자는 열 명 남짓이었고 지역 관리가 주례를 봤습니다. 첫 결혼식과 달리 아무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고 두 사람 다 말했습니다. 술을 줄이기로 했고 실제로 얼마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테일러는 이번 결혼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1976년 7월 두 번째 이혼이 성립했습니다. 열 달이 채 안 됐습니다. 이유는 처음과 같았고, 테일러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1984년에 온 편지
테일러는 그 뒤 두 번 더 혼인했습니다. 버턴도 재혼했고 1984년에 쉰여덟으로 죽었습니다.
버턴이 죽기 얼마 전 테일러에게 보낸 편지가 있다고 테일러가 밝혔습니다. 그 편지를 침대 곁에 두고 잤다고 했습니다.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테일러는 2011년에 죽었습니다. 여러 번 혼인했지만, 뒷날 인터뷰에서 진짜 남편은 버턴이었다는 뜻으로 말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두 번 다 같은 이유로 끝난 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무엇을 했나
- —각자 배우자와 정리하고 혼인했다.
- —이혼한 뒤 일 년 만에 다시 혼인했다.
- —열 달 만에 다시 이혼했다.
두 번째 이혼은 1976년에 성립했습니다. 버턴은 1984년에, 테일러는 2011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테일러는 뒷날 여러 인터뷰에서 버턴을 자기 삶의 사랑으로 꼽았습니다.
기록이 말해주는 것
- 확인됨두 사람은 1962년 「클레오파트라」 촬영 중 만나 각자 이혼한 뒤 1964년에 혼인했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Elizabeth Taylor)
- 확인됨1974년에 이혼했고 1975년 10월 보츠와나에서 다시 혼인했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Elizabeth Taylor)
- 확인됨두 번째 혼인은 1976년 7월에 이혼으로 끝났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Elizabeth Taylor)
- 확인됨두 사람은 함께 열한 편의 영화에 출연했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Elizabeth Taylor)
- 확인됨버턴은 1984년에, 테일러는 2011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Encyclopædia Britannica — Elizabeth Taylor)
기록이 말하지 않는 것
- 미상두 번째로 다시 만나기로 한 결정이 누구의 뜻이었는지는 자료마다 다릅니다.
- 미상버턴이 죽기 전 보냈다는 편지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기록이 없는 부분은 채우지 않습니다. 인용이나 문서로 확인되지 않는 한, 이 사람이 무엇을 느꼈는지는 쓰지 않습니다.
출처
- 2차 · Encyclopædia Britannica — Elizabeth Taylor · 전기적 사실 확인에만 사용했습니다.